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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꿀팁

고혼진 화장품 가격 및 후기

by Bexelble 2022. 8. 17.

고혼진-크림과-스킨-에센스-제품-사진

고혼진은 요즘 인기가 아주 많은 화장품입니다. 피부 탄력 개선에서 수분 보충에 미백 효과까지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는 고혼진 화장품 가격 및 실제 후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혼진 효능

고혼진 화장품에 효능을 가져다주는 고혼진만의 성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대표적인 몇 가지 성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고혼진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합니다.

사포닌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입니다. 인삼이나 산삼 등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사포닌은 체내 활성 산소를 억제하기 때문에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에 여러 가지 이로운 작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포닌도 기본 성분 그대로는 체내에 잘 흡수되지 않습니다. 최종 대사산물로 변환이 된 형태가 되어야지 제대로 흡수가 된다고 하는데요. 고혼진은 사포닌이 최종 대사산물 중 하나인 컴파운드 K 형태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덕분에 피부에 더욱 잘 흡수됩니다.

 

또한 고혼진의 사포닌은 Rg3라고 하는 활성 사포닌의 형태를 띠는데요. Rg3가 피부에 작용하면 피부 염증 완화, 주름 개선, 종양 억제 등의 효과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고혼진에는 피부에 흡수가 잘 되는 형태의 사포닌인 컴파운드 K와 Rg3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뛰어난 효능을 보여줍니다.

 

 

두 번째로 고혼진에는 자운고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자운고 추출물은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는 여러 종류의 한약재가 추출된 고혼진만의 혼합 원료입니다. 고혼진 화장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자운고 추출물은 얼굴을 시원하게 해 주고 피부의 각화층에 윤기를 더해줍니다. 그리고 피부 보습 및 탄력 개선에도 뛰어난 효능을 보여줍니다.

 

세 번째로 고혼진에는 발아 황기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황기에는 많은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발아 황기에 사포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영양분이 밀집되어 있는 뿌리와 비교해도 2배나 더 많은 사포닌이 발아 황기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포닌은 뛰어난 항산화 물질로 활성 산소를 억제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데 뛰어난 효능을 보여줍니다.

 

 

고혼진 화장품 가격

고혼진 화장품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제품은 고혼진 크림과 고혼진 스킨 에센스입니다. 그 외에도 고혼진 선블록과 고혼진 마스크팩도 있습니다. 고혼진 화장품의 가격은 이러합니다.

고혼진 크림 : 30만 원 중반
고혼진 스킨 에센스 : 10만 원 중반
고혼진 선블록 : 7만 원대
고혼진 마스크팩 : 5천 원대

개별 가격은 위와 같습니다. 그래서 고혼진 크림과 스킨 에센스를 세트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50만 원 정도의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금 고혼진 화장품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증정하는 2+1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고혼진 효능을 보시고 다량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더욱 저렴한 가격에 고혼진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혼진 후기

고혼진 화장품이 여러 훌륭한 효과를 보여주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후기 역시 좋습니다. 그중 몇 가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 바르자마자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깜짝 놀랐을 정도예요.
예민할 대로 예민한 제 피부에 발라도 아무 문제가 없는 건 기본이고
오히려 진정되는 기분이라서 피부가 편안하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이고 밤이고 가리지 않고 열심히 챙겨서 관리하고 있어요.
(22.06.15 cryp**)

 

고혼진이 그저 크림인데도 불구하고,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까지 잘돼서
발림성, 흡수력, 보습력 이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어서
많은 분들이 인생템으로 꼽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는 저녁에만 바르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메이크업하기 전에
화장 잘 먹으라고 아침에도 바르게 됐어요.
피부 속부터 촉촉함이 남아있다 보니 피부 표현도 광채가 난다고 할까요?
(22.06.24 이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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